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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화 성공한 미니파프리카, 수입대체 70% 달성
2017.10.09 09:24 입력

국산화 성공한 미니파프리카, 수입대체 70% 달성

 

 

 

국산화 성공한 미니파프리카, 수입대체 70% 달성

 

 

[기업전문 코그뉴스]  경남도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미니파프리카 종자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한 '2017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경남도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안철근 박사팀은 정부주도로 4년간 3억 5천만 원의 연구비를 들여 국내 최초로 10종의 미니파프리카 품종을 개발하고 종자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수입대체 70%를 달성하는 성과를 얻었다.

 

국내에 처음 도입되었던 수입미니파프리카는 작고(30g), 당도(10°Brix)가 높지만 과피가 질기고 과육이 잘 터지는 단점이 있어 소량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연구개발을 통해 개선하여 과실 크기를 70% 정도 증가된 55g으로  수량성을 대폭 향상시켰고, 질긴 과피는 과육을 10% 이상 두텁게 만들어 식감을 아삭하게 하였다.

 

국산화 성공의 결과로 균일한 모양과 품질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가격 또한 수입가격에 비해 낮아져 국내소비 70% 이상이 국산 개발 품종으로 대체되었다.

 

또한 국산 미니파프리카 생산이 지난해부터 본격화되면서 국내는 물론 수출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상대 경남도 농업기술원 원장은 “농민을 위하여 로열티 대체 국산 신품종 개발에 주력해 나갈 것이며, 미래 경남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4차 산업혁명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우리 경남농업을 세계에서 으뜸가는 산업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산화 성공한 미니파프리카, 수입대체 70% 달성

 

 

 



기자 바울 kog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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