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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초미세먼지…서울시, 8일만에 '주의보' 발령
2019.03.20 09:30 입력
돌아온 초미세먼지…서울시, 8일만에 '주의보' 발령
▲미세먼지가 자욱한 서울도심/사진출처=연합뉴스

[기업전문 코그뉴스] 20일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8일만에 다시 발령됐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서울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76㎍/㎥ 이상)에 해당하는 79㎍/㎥를 기록했다. 수치는 한때 101㎍/㎥까지 솟구쳤다.  

서울시는 오전 6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했으며,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 이상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지난 12일 오후 3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된 뒤 8일 만에 다시 발령된 것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실외 활동을 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시는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와 인천 상황도 비슷하다. 오전 7시 기준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각각 72㎍/㎥, 60㎍/㎥으로 '나쁨'(36~75㎍/㎥) 범위에 들었다. 최고 값으로는 112㎍/㎥, 89㎍/㎥까지 찍었다.  
   
초미세먼지 농도 단계는 '좋음'(0~15㎍/㎥), '보통'(16~35㎍/㎥), '나쁨'(36~75㎍/㎥), '매우 나쁨'(76㎍/㎥ 이상)으로 구분된다.  

이날 초미세먼지뿐 아니라 미세먼지(PM-10) 수치도 전국적으로 높은 편이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면서도 "밤부터 강수와 대기 확산이 원활해져 점차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돌아온 초미세먼지…서울시, 8일만에 '주의보' 발령
 



강태훈 기자 aggressive36@naver.com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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