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08.21 (수) 11 : 14 전체뉴스 16,524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광고안내  고객센터  기사제보
 
 
전체보기
경제뉴스 100대기업/상장기업 중소기업뉴스 글로벌포커스 연구/특집 일반뉴스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전시관
 기사제보 기자신청 정기구독신청
 
 
 
 
 
파나소닉, 인도네시아에서 양수기 누적 생산 3000만대 돌파
2019.08.09 13:35 입력
파나소닉, 인도네시아에서 양수기 누적 생산 3000만대 돌파
▲인도네시아 양수기 생산에 관련된 대표자들이 이번 업적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했다

[기업전문 코그뉴스]  파나소닉(Panasonic)이 인도네시아 공장(Panasonic Manufacturing Indonesia, PMI)에서 양수기 누적 생산 대수가 3000만대(*1)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1988년 인도네시아에서 내셔널(National, 현 파나소닉) 브랜드 양수기 제조를 시작한 지 약 30년 만이다. 이 양수기는 인근 동남아시아 국가 및 중동에도 수출되어 전 세계에 더 나은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적절한 수도 설비가 갖춰져 있지 않아서 주민들이 우물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우물에서 전기로 끌어 올린 물을 음용수 외의 가정용 수원으로 널리 사용하고 있다. 일부 지역은 전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양수기를 조명 장치, TV, 냉장고 등과 함께 사용하면 주어진 전력량을 초과할 우려가 있다. 때문에 많은 가정이 양수기를 사용하기 위해 다른 전기 장치의 전원을 끄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파나소닉은 가정용 저용량 소규모 전기 제품부터 주택 공급용 대용량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며 각국의 수도 사업과 우물 현황에 맞춰 새로운 전기 양수기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현재 파나소닉은 파나소닉과 산요(SANYO) 브랜드 양수기를 인도네시아에 공급하고 있다. 1988년 내셔널(현 파나소닉) 브랜드 양수기가 이곳에서 출시됐다. 1998년 새 공장이 설립됐고, 이후 공장이 확장됐다. 2011년부터는 수요를 보다 빠르게 채우기 위해 산요 브랜드 제품도 제작하고 있다. 

PMI는 파나소닉, 산요, KDK 브랜드 양수기를 제조하는 유일한 글로벌 공장이다. 1992년부터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1998년 베트남, 1999년 미얀마 등 이웃 나라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파나소닉은 인도네시아 국경을 넘어 다른 동남아 국가 및 중동 지역에 걸쳐 물 공급 사업을 벌이며 사람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파나소닉은 인도네시아에서 키운 기술적 역량과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아시아와 중동 국가에서 더 나은 물 공급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파나소닉, 인도네시아에서 양수기 누적 생산 3000만대 돌파
 



강승우 기자 asdf88951@naver.com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KOGNEWS.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크게보기작게보기프린트메일보내기스크랩
파나소닉, 인도네시아에서 양수기 누적 생산 3000만대 돌파
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밴드 네이버블로그
2019.08.09 13:35 입력


강승우 기자 asdf88951@naver.com
< 저작권자 © KOGNEWS.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기사에 대한 의견 (0개)
 
웃는얼굴
의견쓰기
아이디 비밀번호 확인
화제의 포토
이전
  • 페이스북 메신저, 데스크탑 버전 개발중
  • 삼성, 갤럭시 노트9 실버, 블랙 모델 미국 출시
  • YouTube, 오큘러스 고(Ocolumus Go) 전용 앱 출시 예정
  • 페이스북은 지금 스토리 형식 플랫폼을 지배하는 중
  • 마이크로소프트, Xbox One 키보드 및 마우스 지원 발표
  • Fujifilm, 세계 최초 미러리스 카메라용 F/1 렌즈 선보여
  • 알리바바, Space Egg라는 호텔용 로봇 포터 제작
  • Nomad의 최신 무선 충전기, 동시에 2대의 스마트 폰 충전 가능
동영상뉴스
이전다음
 고객문자상담서비스
연락처
성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