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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도시들의 도로별 평균 차량 속도를 추적하는 새로운 기능 출시
2019.05.15 14:08 입력
우버, 도시들의 도로별 평균 차량 속도를 추적하는 새로운 기능 출시
[기업전문 코그뉴스]  
우버는 데이터 활용에 인색하기로 이름 높은 기업 중 하나이다. 이는 지난 몇 년 동안 도시들이 여행 시간을 매핑(mapping)할 수 있는 온라인 도구인 우버 무브먼트(Uber Movement)가 출시되면서 다소 달라졌다. 미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우버는 도시들이 세밀한 거리 단위로 차량 속도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발표했다. 

자사 웹사이트는 이 새로운 도구에 대해 “뉴욕, 시애틀, 신시내티, 나이로비, 런던 등 선택된 대도시 지역에 대해 도로 구간을 따라 과거 집계된 속도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도시 계획가들과 전문가들에게 각 도시 도로 교통 흐름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여 신속한 교통 관리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데이터 세트에는 특정 시간 범위, 요일 등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3개월 까지의 일정 시간 동안의 차량 속도 평균이 포함된다. 또한 데이터 값을 조정하여 특정 값 이내의 속도를 가진 세그먼트(segment)만 표시 할 수 있다. 수집된 데이터들은 운전자에게 최적 길을 제공하여 교통 체중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우버는 속도 데이터 세트가 대도시의 교통 규제와 기반 시설 개선에 대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버는 일반적으로 데이터에 대해 그리 관대하지 않은 편이며, 때때로 데이터 공유 요청을 놓고 도시들과 의견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버는 스쿠터와 자전거 사용에 관한 자료를 얻으려는 로스엔젤레스 공공기관의 시도에 대해 “승객들의 사생활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대규모 과잉 데이터 수집”이라며 거세게 반대했다. 

우버는 이 새로운 기능을 통해 도시 내 데이터 수집의 올바른 활용 사례의 표본이 되기 원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 도시의 규제와 허가 문제로 의견 마찰을 빚고 있는 것을 감안해 볼 때, 쉽지 않은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IT전문 번역기자 다니엘

 

 

 

 

 

 

 

Uber launches a new tool to help cities track average vehicle speeds by street

 

Uber is notoriously stingy with its data, often refusing requests from cities for reasons around privacy and the desire to preserve its competitive advantage. That’s changed a little over the last few years with the launch of Uber Movement, an online tool expressly for cities to map travel times, powered by the company’s vast store of trip data. Today, Uber announced an update that would allow cities to track vehicle speeds on a granular, street-by-street level.

 

This new tool “provides historical aggregated speed data along street segments for select metropolitan areas,” the company’s website says. Those cities include New York City, Seattle, Cincinnati, Nairobi, and London. The idea is to give city planners and experts a view of the flow of traffic on their streets over time so they can make more informed decisions around traffic management.

 

The dataset includes speed averages during specific time ranges, days of the week, and times of day. These ranges can be as short as a part of one day or as long as three months. You can adjust the data to only show segments with speeds that fall within a certain value. And you can observe which streets have average speeds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regular free flow of traffic. Alternately, streets with higher than average speeds could be targeted for traffic calming measures.

 

Uber hopes its speed dataset can help cities make better decisions around traffic regulation and infrastructure improvements. But the company isn’t typically so generous with its data, and at times has been known to fight cities over data sharing requests. Uber strenuously objected to the city of Los Angeles’ attempts to obtain data on scooter and bike usage, calling it a “massive overcollection” that could endanger rider privacy.

 

Uber is hoping to convince cities it can be a cooperative player in this new world of ride-sharing and multimodal transportation. But that will be difficult, given its history of tussling with officials over regulations and licensing. 

 

 

 

출처 TheVerge

 

 

 

 

 

 

우버, 도시들의 도로별 평균 차량 속도를 추적하는 새로운 기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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