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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Audi), 첫 전기 자동차 E-Tron 리콜
2019.06.11 17:47 입력
아우디(Audi), 첫 전기 자동차 E-Tron 리콜

[기업전문 코그뉴스]  아우디(Audi)가 미국 내 처음 출시한 전기 자동차 E-Tron의 배터리 화재 위험으로 인한 자발적 리콜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아우디는 이번 리콜이 지난 4월 출시한 이후 판매된E-Trons의 절반에 해당하는 540여대를 리콜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기계 결함으로 인한 개별 배터리 셀 내 습기 침투 위험을 리콜 이유로 손꼽았다. 당사는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까지 화재나 부품 결함의 직접적 사고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습기가 침투해 배터리 단층들에 균열이 생기는 5가지 사례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CNET는 아우디는 이번 리콜을 통해 올 8월 말까지 배터리 교체 및 수리 작업을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기 자동차가 여느 다른 모델과 달리 화재 위험이 커진다는 정당한 증거는 없지만, 최근 전기 자동차의 화재 발생 사고가 증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전기 자동차 안전 주행에 대한 많은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테슬라(Tesla) 또한 최근 다수 발생한 배터리 화재 발생 문제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엘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CEO는 직접적인 사고 원인 규명을 미루고 있으며. 재규어와 NIO와 같은 업체들 역시 전기 자동차의 화재 발생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주, 재규어(Jaguar) 또한 이와 같은 문제로 인해 약 3,000대 이상의 첫 전기 자동차 I-Pace를 리콜한 바 있다


IT전문 번역기자 다니엘





Audi recalls its first electric car in the US due to battery fire risk

Audi has announced a voluntary recall on the E-Tron, the company’s first all-electric car, because of a risk for battery fires. The German automaker says the recall covers around 540 E-Trons in the United States, or about half of what Audi has sold since the car’s launch in April. 

Audi says that a wiring harness glitch in the affected models can cause moisture to seep into the individual battery cells, which could spark a fire. No such fires or injuries have been reported so far, but Audi told Bloomberg that, globally, it has noted five instances where a “battery fault light” turned on because of moisture buildup. 

Audi expects to have a repair available by August, though it will continue selling the car during the recall, according to CNET.

There’s no evidence that electric vehicles catch fire at a rate that’s any different from internal combustion cars, but the topic has received increased scrutiny as more EVs hit the road. First responders are even being trained to handle EV battery fires since they can’t be extinguished via some traditional methods. Tesla fires have especially caught a lot of attention — to the point that CEO Elon Musk has publicly pushed back on the coverage of those incidents. Other automakers, like Jaguar and EV startup NIO, have experienced isolated fires with their electric cars.

Jaguar also recalled its first electric car, the I-Pace, last week over a regenerative braking issue. That recall affected some 3,000 I-Paces sold in the US. ​


출처 The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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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다니엘 asdf889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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